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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집행위원회, 지속 가능한 ‘EU섬유 전략‘에 관한 공개 협의 개시
유럽집행위원회, 지속 가능한 ‘EU섬유 전략‘에 관한 공개 협의 개시
- KIST Europe 제공
유럽집행위원회(European Commission, 이하 EC)는 지속 가능한 ‘EU 섬유 전략‘(EU strategy for textiles)의 공개 협의를 시작하였으며, 향후 섬유 내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입법 조치를 제안할 예정이다.
EC 는 1월에 발표된 로드맵을 통하여, ‘EU 섬유 전략‘ 의 목표로 유해화학물질 대처뿐만 아니라 대체물질 및 지속 가능한 생산·설계를 촉진하는 방안을 강조했다.
‘EU 섬유 전략‘ 에 대한 공개 협의는 8월 4일까지 진행되며, EC는 관련 의견을 검토하여 2021년 4분기에 제안(Proposal)을 공개할 예정이다. EC 는 섬유 공급망 뿐 아니라 EU 안팎의 많은 이해관계자들의 피드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.
NGO 단체ChemSec(the International Chemical Secretariat)는 로드맵에 공개된 전략에 대해 ‘법률만으로는 충분치 않으며, 재활용 물질에 관한 부분을 포함하여 섬유 산업계가 따를 수 있는 보다 엄격한 지침이 필요하다‘고 평가하였다.
유럽 의류 및 섬유 연합(European Apparel and Textile Confederation, Euratex) 또한 ‘이 전략은 반드시 유럽 섬유 산업계의 경쟁력과 회복탄력성에 대한 검토가 다루어져야 하며, 이에 대한 고려가 없다면 지속 가능한 전략은 실현될 수 없을 것‘이라고 언급했다.
EU 와 회원국은 최근 몇 년 동안 섬유 내 유해화학물질에 대해 조사해 왔으며, 2020년 11월부터 아래 5가지 화학물질이 포함된 33종의 발암성·돌연변이성·생식독성(CMR) 물질의 섬유 내 사용을 제한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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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lycyclic aromatic hydrocarbon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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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dmiu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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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romoi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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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ad compounds
- ptthalates
한편, 작년 9월 ECHA 의 사회 경제성 분석 위원회(socio-economic assessment committee, Seac)는 1,000 여 종의 피부민감성 화학물질의 섬유 내 사용을 제한하는 제안을 승인한 바 있다.
<참고 링크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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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U strategy for textiles 로드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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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U strategy for textiles공개 협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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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MR 물질을 포함하는 섬유 제품 제한 규정(REACH ANNEX XVII - Appendix 12)
- < > 화학물질 제한 제안에 관한 ECHA newshttps://echa.europa.eu/-/echa-s-committees-back-restricting-over-1-000-skin-sensitising-chemicals-used-in-clothing-and-other-articles?utm_source=echa-weekly&utm_medium=email&utm_campaign=weekly&utm_content=20200923&_cldee=Y2lhcmEudGhydXNoQGNoZW1pY2Fsd2F0Y
* 출처 : Chemical watch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