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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U 환경규제
나이키(Nike), 2025 년도 까지 10가지 화학물질을 안전한 물질로 대체
나이키(Nike), 2025 년도 까지 10가지 화학물질을 안전한 물질로 대체
- KIST Europe 제공
세계적인 스포츠용품 기업 Nike는 2025년도 까지 우선적으로 선정된 10가지 화학물질에 대하여 안전한 물질로 대체할 것을 약속했다.
Nike 는 해당 물질을 선정하기 위하여 과학적인 근거에 기반한 건강 및 환경 영향성, 공정 내 사용량, 대체 가능성, GHS, CMR, PBT, REACH SVHC list, California Proposition 65 list 등의 기준을 검토하였으며, 우선 순위로 선정된 10가지 물질목록은 아래와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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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FASs (per- and polyfluoroalkyl substance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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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methyl formamide (DMFA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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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cumyl peroxide (DCP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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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inc pyrithione (antimicrobial)
- bisphenols
- formamide
- formaldehyde
- NPEOs
- neoprene
- volatile organic compounds (VOCs)
Nike 의 우수화학센터 책임연구원Renee Hackenmiller-Paradis 교수는 이번 조치가 산업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. 아울러 이번 조치 시행의 이유에 대하여 ‘‘지속 가능한 산업의 리더로서 단순히 규제를 준수하는 것 이상을 실현하고자 하며 이는 지속 가능한 화학산업을 위한 Nike 비전에도 부합한다‘‘ 고 밝혔다.
Nike 의 Impact report 에서는, Nike 의 큰 시장 점유율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공급업체들로 인해 상기의 목표 달성에 한계가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. 이에 대해 Renee Hackenmiller-Paradis 교수는 ‘‘위험한 화학물질을 단계적으로 제거해 나갈 수 있도록 공급업체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‘‘이라고 언급했다.
* 출처 : Chemical Watch
